인사말

Home 기관소개 인사말

희망세움터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 관심 가져주시고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년 신임 이사장 김영우입니다.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희망세움터가 지역사회와 발걸음을 함께한지도 어느덧 16년이 되었습니다.
2002년 8월 희귀난치성질환아동을 발굴하여 16명의 아동에게 치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2007년 비영리민간단체등록, 2010년 희귀난치성질환아동을 위한 종합케어센터(희망세움지역아동센터) 개소, 2011년 재활치료센터를 개소하면서 오랜 숙원이었던 사단법인 등록(2015년), 기부금지정단체 등록 등 법적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가족에게 나무가 되어 주신 수많은 손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운동본부에는 현재 150여명의 아동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 및 장애 아동과 형제자매가 지역아동센터, 재활치료센터, 야간보호 및 사회적응프로그램 등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작은 변화는 우리 가족에게 소망이 되었고, 함께 발걸음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귀한 마음과 손길로 희망세움터를 만들어 주신 발걸음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저 또한 동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세움터와 함께 해주시기를 소망하며 오랜 시간 큰 사랑으로 희망세움터를 이끌어오신 전임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애써주신 임원진, 후원자, 자원봉사자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 수고와 헌신을 깊이 기억하며 활동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